2009년 03월 24일
인턴쉽 전화면접 클리어.
드디어 기다리던 일본 호텔 인턴쉽 전화면접을 했다.
솔직히 말해서 전화 이대로 안오나...싶긴 했는데, 결국 오긴 오는구나.
뭐 그래서, 어느정도 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더니 "합격됬다고 생각하세요"란다..
하기사 어차피 프로그램비랑 다 내야 들어가는건데, 그렇게 쉽게 떨어트릴리도 없군.
자기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.
뭐 어찌됬든, 이로써 일자리는 대충 잡혔으니까, 일본으로 가는 것만 남았다.
...그나저나, 넌 끝까지 연락한번 없구나.
솔직히 말해서 전화 이대로 안오나...싶긴 했는데, 결국 오긴 오는구나.
뭐 그래서, 어느정도 회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더니 "합격됬다고 생각하세요"란다..
하기사 어차피 프로그램비랑 다 내야 들어가는건데, 그렇게 쉽게 떨어트릴리도 없군.
자기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.
뭐 어찌됬든, 이로써 일자리는 대충 잡혔으니까, 일본으로 가는 것만 남았다.
...그나저나, 넌 끝까지 연락한번 없구나.
# by | 2009/03/24 22:0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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