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28일
휴가
30일에 4박 5일간 휴가가 기다린다.
뭐 이번에도 별 다름없이 길티 하다 돌아올 것 같지만.
말년 자축 길티라는 느낌?(별 의미 없음)
12월에 5on5 길티 대회가 잡혀있어서 연습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는게 좀 문제.
휴가를 좀 유익하게 보낼 방법 없는건가?
라지만 길티를 덜 하고 오면 그건 그거대로 또 후회하겠지.
일단 군생활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연습하자고.
그림은 도저히 안그려진다. 역시 나에겐 재능이 없는거겠지.
어차피 이 길로 나가진 않을 거지만, 아무리 취미라도 역시 안그려지면 기분이 좀 나쁘구나.
나가면 타블렛이라도 사서 색칠이나 해볼까. 기분전환도 할겸.
어찌됬든 모레면 휴가. 어서 나가자!
# by | 2007/11/28 18:31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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