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12일
지나가는 하루하루
점점 내 바로 윗 고참들도 집에 가거나 말년에 들어가고 있다.
슬슬 나도 집에 갈 준비를 해야하나 싶지만, 어째서인지 d-50은 그리 기쁘지만은 않구나.
해놓은 것이 너무 없어서인가.
나름 노력했다 생각했지만, 그건 그말대로 나 나름일뿐. 결과론적으론 아무것도 없다.
...결국 또 이렇게 시간은 흐르는 걸까.
나 자신이 조금이라도 군대가기전과 바뀌었다면 좋았을텐데.
다들 그렇지만 나도 예전과 별 다를건 없는 듯 하다.
남은 기간만이라도 조금은 보람차게 보낼수있기를.
슬슬 나도 집에 갈 준비를 해야하나 싶지만, 어째서인지 d-50은 그리 기쁘지만은 않구나.
해놓은 것이 너무 없어서인가.
나름 노력했다 생각했지만, 그건 그말대로 나 나름일뿐. 결과론적으론 아무것도 없다.
...결국 또 이렇게 시간은 흐르는 걸까.
나 자신이 조금이라도 군대가기전과 바뀌었다면 좋았을텐데.
다들 그렇지만 나도 예전과 별 다를건 없는 듯 하다.
남은 기간만이라도 조금은 보람차게 보낼수있기를.
# by | 2007/11/12 18:3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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